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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Luxury
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코드 [ISSN] :   1739-9041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에 발행되고 26일에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18,800 원 84,00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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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럭셔리 Luxury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4,000원, 정가: 118,800원 (29% 할인)

검색분류

  패션/뷰티/헤어,

주제

  문화/예술, 뷰티/패션,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 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문화학, 패션학,

키워드

  라이프스타일, 명품, 패션,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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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Luxury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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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Candle Night



공간을 따뜻하고 우아하게 연출해주는 캔들 데커레이션
Candle Night

 

공간을 따뜻하고 우아하게 연출하는 데 캔들만큼 잘 어울리는 것도 없다. 샹들리에부터 만찬 테이블 위의 티 라이트, 클래식과 모던한 분위기의 촛대,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조명, 데커레이션 캔들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Romantic Chandelier
프랑스어로 초를 뜻하는 ‘샹델chandelle’이 어원이라는 점에서 짐작할 수 있듯 샹들리에는 초를 세우는 기구를 의미한다. 여러 개의 등을 모아 천장에 매다는 형태인 샹들리에는 촛대 아랫부분에 있는 촛농 접시, 화관 형태로 배열한 크리스털 드롭 장식, 샹들리에의 가지를 지지하는 받침대가 기본 구성. 가늘고 긴 형태의 초, 테이퍼taper를 꽂으면 은은한 불빛이 공간을 더욱 따스하게 만든다.

6구의 빈티지 페이퍼 샹들리에는 무아쏘니에. 뒤에 달린 6구의 크리스털 샹들리에는 골든 가구.

 

Tea Light on the Table
은은한 분위기의 만찬 테이블을 준비한다면 투명한 글라스 홀더에 지름 3cm, 높이 2cm 정도의 티 라이트를 담아 센터피스처럼 장식해보자. 연소 시간이 4시간 정도라 식탁 분위기를 돋우기에 그만이다. 크리스마스 꽃인 포인세티아, 빨간 열매가 달린 나뭇가지 사이사이 형형색색의 티 라이트를 두면 더욱 로맨틱한 테이블이 완성된다.

월넛 색상 테이블, 우드 프레임에 패브릭 시트를 입힌 가리모쿠 60의 의자는 모두 리모드.
빨간 열매가 달린 나뭇가지를 담은 흰색 화병은 아마메르. 부드러운 타닌과 과일 향이 잘 어우러진 토레스의 레드 와인 ‘이베리코’와 산조베제와 메를로를 블렌딩한 루체의 레드 와인 ‘루체 델라 비테’는 모두 신동와인. 흰색 케이크 스탠드는 무아쏘니에. 그 위에 놓인 눈 결정체 모양의 냅킨 홀더는 리비에라 메종. 케이크 스탠드에 올린 꽃잎 모양의 티 라이트 홀더, 그 앞에 놓인 푸른색 글라스 소재의 티 라이트 홀더는 모두 이노메싸. 자기로 만든 마담스톨츠의 골드 컬러 티 라이트 홀더는 메종드실비. 톰 딕슨이 디자인한 골드 컬러의 와인 오프너는 10 꼬르소 꼬모. 헤이의 와인글라스는 덴스크. 호리병 모양의 티 라이트 홀더는 8컬러스. 말아놓은 테이블 매트는 세그먼트. 눈 결정체 모양의 냅킨 홀더는 리비에라 메종. 무광 스테인리스 소재의 커틀러리는 모두 핀치.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흰색 디너 접시 세트는 무아쏘니에. 골드 컬러의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캔들 홀더는 리비에라 메종. 티 라이트가 트리 모양으로 비춰지는 빨간색 캔들 홀더는 덴스크. 2단과 3단으로 이뤄진 글라스 트리는 모두 메종드실비. 블루와 골드 컬러 선으로 포인트를 준 임기원 작가의 크고 작은 원형 접시는 모두 챕터원. 큰 접시 위 티 라이트 홀더로 활용한 글라스, 글라스를 감싼 와이어 프레임은 모두 세그먼트. 뚜껑을 덮을 수 있는 글라스 홀더는 메종드실비. 와인 병 모양의 기다란 와이어 프레임, 그 안에 담은 글라스는 모두 세그먼트.

 

Candle Stick
촛농이 떨어지지 않도록 받침을 만들고 가운데에는 초를 꽂을 수 있는 뾰족한 심을 둔 것이 촛대의 기본 형태. 최근에는 화려한 장식과 컬러를 입힌 클래식 촛대부터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라인의 촛대까지 다채로운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가늘고 기다란 형형색색 테이퍼를 꽂으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손색없다.

벽에 건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리스 모양의 철제 캔들 홀더는 쥬네드마르셀. 16세기 로코코 스타일 서랍장은 무아쏘니에. 서랍장 위에 놓인 빈티지한 흰색 조세핀 우드 촛대는 코츠월즈. 우드와 황동 소재로 만든 문진은 애술린. 핑크색 패키지에 든 성냥은 챕터원. 뒷면의 모노톤 그림이 돋보이는 앤티크 거울은 까사 알렉시스. 은색 초를 꽂은 검은색 앤티크 촛대는 파넬. 5개의 초를 꽂을 수 있는 앤티크 촛대는 무아쏘니에.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흰색 손 모양 오브제는 팀블룸. 실버 컬러의 앤티크 촛대, 소년 소녀 도자기 인형으로 장식한 드레스덴의 앤티크 촛대는 모두 앤틱반. 자주색 초를 꽂은 클래식한 촛대, 흰색 클래식 촛대는 모두 팀블룸. 검은색 산양 오브제는 까사 알렉시스. 핑크색 초를 꽂은 흰색 촛대는 팀블룸. 빈티지한 캔들 스너퍼는 파넬.

흰색 트레이 테이블은 세그먼트. 나뭇가지 모양의 흰색 캔들 홀더는 덴스크. 헤이의 피치색 캔들 홀더는 이노메싸. 골드 컬러 초를 꽂은 흰색 4구 캔들 홀더, 회색과 검은색 마블 캔들 홀더, 자주색 초를 꽂은 실버 촛대는 모두 에이치픽스. 황동 소재 캔들 스너퍼, 골드 컬러의 2구 촛대는 모두 8컬러스. 지지대가 독특한 우드 소재 커피 테이블은 챕터원. 그 위에 놓인 흰색과 은색 마그네틱 캔들 홀더를 부착한 흰색 스틸 트레이는 세그먼트. 핑크색 링 모양 캔들 스틱은 이노메싸. 감귤 향과 시나몬 향이 나는 빨간색 원기둥 모양의 필라pilar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 손잡이 모양의 캔들 홀더는 이노메싸. 그 위에 놓인 잉크와 펜은 애술린. 와인병 모양의 빨간색과 파란색 캔들 홀더는 모두 짐블랑.

 

Candle Lantern
선반이나 계단을 색다르게 연출해주는 캔들 랜턴. 투명한 유리부터 불투명한 유리, 가운데 부분이 뚫려 있는 우드, 빛이 새어 나오는 장식을 더한 금속 등 다채로운 소재와 디자인을 갖췄다. 랜턴 안에 초를 담을 때는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작은 원기둥 모양의 보티브votive나 두툼한 기둥 모양의 필라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벽에 건 검은색 랙은 루밍. 그 아래 건 캠핑용 램프는 세그먼트. 글라스와 황동 소재로 만든 집 모양 랜턴, 황동으로 만든 작은 랜턴은 모두 메종드실비. 우드 소재 크리스마스 장식품은 덴스크. 네트 모양의 손잡이형 캔들 홀더는 메종드실비. 벤치는 포토그래퍼 소장품. 벤치 위에 놓인 글라스와 스테인리스 프레임의 캔들 랜턴은 까사 알렉시스. 그 위에 놓인 은색 오너먼트는 덴스크. 가죽 손잡이가 달린 랜턴, 검은색 프레임으로 포인트를 준 캔들 홀더는 모두 이노메싸. 산타클로스가 든 스노볼은 에이치픽스. 커다란 스테인리스 프레임의 랜턴은 까사 알렉시스. 대나무를 엮어 만든 랜턴은 8컬러스.

 

Decoration Candle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클로스, 사람 모양의 장식용 캔들은 굳이 불을 붙이지 않아도 공간을 장식하기에 그만이다. 크리스마스트리와 꼬마전구, 리스 등으로 함께 장식하면 연말 파티 분위기를 돋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검은색 ‘임페리얼’ 필러는 씨흐트루동. 노란색 산타클로스 모양의 캔들은 짐블랑. 초록색 트리 모양의 캔들은 덴스크. 꽃과 여자 얼굴이 그려진 포르나세티의 컨테이너는 10 꼬르소 꼬모. 솔방울로 만든 2가지 크기의 흰색 트리, 우드로 거친 질감을 살려 만든 트리는 모두 덴스크. 흰색 트리에 건 세라믹 소재 흰색 오너먼트는 모두 메종드실비. 중세 왕비를 형상화한 핑크색과 아이보리색 캔들은 씨흐트루동.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하늘색 ‘히게’ 캔들은 챕터원. 나폴레옹 형상으로 만든 검은색 캔들은 씨흐트루동. 모자 쓴 여인을 모티프로 한 아이보리색 ‘햇 온 캔들’, 체스의 기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나이트 캔들’은 모두 챕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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