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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   (주)제이앤제이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1739-2667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스포츠/체육,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월 초 발행
정기구독가 (12개월) :  84,000 원 70,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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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0,000원, 정가: 84,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스포츠/레저,

주제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초/중/고)

  체육, [전문] 체육(구기/투기/체조) ,

전공

  스포츠과학,

키워드

  스포츠, 농구잡지, 프로농구, 농구전문지 





    






정간물명

  점프볼 Jump Ball

발행사

  (주)제이앤제이미디어

발행일

  월 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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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EDITOR'S LETTER

TIP-OFF

010 JUMPBALL's PICK
우리가 뽑은 장면들

016 SPOTLIGHT
정강호(상명대), 김남건(성균관대)

020 HOW ARE YOU?
명지고 코치 김동우
부상으로 바뀐 농구 인생

026 WOMEN WE WANT
MBC스포츠+ 박신영 아나운서
그녀, 하프타임을 장악하다

030 NEWS LOCKERROOM
2016-2017시즌 시그니쳐 농구화 매출 순위

033 COVER STORY : 부산 KT 김영환
김영환이 말하는 김영환 이야기

038 시즌 종료 후 두 달,
다들 어떻게 지냈나요?

040 지도자들의 연쇄 이동
고정관념을 깨다

042 정지욱의 용병닷컴+
출장의 계절! 인재 찾아 삼만리

044 2017년 프로농구 FA 시장 정리
최다! 최초! 최고!
풍성한 기록 낳은 2017년 자유계약선수 시장

052 류동혁 칼럼
‘레전드’ 주희정에게 시련은 일상이었다

054 MR.KBL 주희정
그가 점프볼에 남긴 흔적들

058 NEW COMER 1
‘친정 컴백’김동욱
“삼성에서도 우승 이루고 싶다”

059 NEW COMER 2
안양 KGC 이민재
근성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060 NEW COMER 3
이정현과 안드레 에밋은 잘 어울릴 수 있을까

061 점프볼 편집위원 좌담
프로농구의 ‘위기’를 말하다

068 농구의 O-링 이론 :
약한 고리가 승부를 결정한다

072 우리은행 이선화의 다시 시작된 도전
“최고의 선수를 꿈꾼다”

076 KEB하나은행 김단비
이적해도 김단비라는 사실은 똑같다

080 해시태그 인터뷰
KB스타즈 강아정
이제는 정말 간절한 그 단어, 우승!

086 유망주 양재민
새로운 목표에 도전장을 내밀다

092 2017년 연맹회장기 중고농구대회 결산 ①
트윈타워의 삼일상고, 남고부를 지배하다…여자는 숙명天下

096 2017년 연맹회장기 중고농구대회 결산 ②
대회를 빛낸 MVP들
하윤기(삼일상고), 김도은(호계중)
김지은(숙명여고), 이유진(숙명여중)

100 2017 대학농구리그의 새 얼굴들
새로운 황금이 빛난다

108 제40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 농구대회

111 열정과 설렘으로 팬들에게 다가선다
동부 응원단장 정영석

114 창원 LG 대학생 마케터
DREAMERS의 못 다 이룬 ‘드림’

116 MY FAMILY
이동엽·이민지 어머니가 말하는 우리 아들, 딸

120 NBA 유망주 볼(Ball) 가족 이야기
아들의 앞길을 막아선 어설픈 부정(父情)

122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5. 인종의 벽을 허문 4명의 인물

127 OVERTIME







008 EDITOR'S LETTER

010 직격 인터뷰 : 대한민국농구협회 방열 회장
대표팀의 마스터플랜을 공개하다

014 NEWS LOCKERROOM
GOOD-BYE 코트! 양지희 & 최윤아

016 SPOTLIGHT
이대헌(전자랜드), 박지원(연세대)
엄다영(우리은행)

022 HOW ARE YOU?
양정고 코치 황진원
전화위복이 되었던 일곱 번의 트레이드

026 WOMEN WE WANT
치어리더 이다연
“오리온은 내 운명”

COVER STORY : THE CHAMP IS HERE

034 ROAD TO THE GLORY
안양 KGC vs 서울 삼성 GAME-BY-GAME REPORT

040 플레이오프 MVP 오세근
그의 ‘영광의 시대’는 지금이다

044 KGC 이정현
THE ACE, 위닝샷으로 갤럭시를 터트리다

046 'MR BIG SHOT' 양희종
우승의 순간에는 그가 있었다

048 KBL 최초 선수, 코치, 감독 우승
안양 KGC 김승기 감독
그가 흘린 눈물의 의미

050 '졌.잘.싸' 서울 삼성
하얗게 불태운 32일간의 여정

054 전문가에게 묻다
챔피언결정전, 어떻게 보셨나요?

056 TRACKING으로 돌아보는 4강, 6강

060 류동혁 칼럼
뜻밖의 결과 나온 4강 시리즈
두 가지 의문에 대한 분석

064 2017-2018 신임감독 ①
LG 현주엽 : 봄 농구 위해 달리겠다

065 2017-2018 신임감독 ②
동부 이상범 : 리빌딩 통해 신나는 팀 만들고파

066 KBL 멸종위기 보고서 ③
전문슈터 & 전문수비수는 어디로?

070 우승 사냥꾼 우리은행, 두바이 가다

072 SEASON EXIT INTERVIEW
스무 살, 스물한 살 박지수, 김지영
그녀들의 OFF SEASON 이야기

074 SEASON EXIT INTERVIEW ②
프로 경험치 쌓은 박지수, 이제부터가 진짜다!

078 SEASON EXIT INTERVIEW ③
저 거품 맞아요. 하지만 반짝은 아닙니다!
김지영, 2016-2017시즌을 돌아보다

082 竹馬故友 죽마고우
이대성과 대쉬 친구들이 꿈꾸는 농구인생

086 잠시만 안녕! 상무 입대 6인
지면에 담아두는 그들의 입대 각오

087 도전자들 : 스페인 양재민 & WNBA 고아라

088 WILL YOU MARRY ME?
결혼하는 스타들 : 인생의 새로운 쿼터를 시작하다

092 한 살 때부터 긴~ 종규
LG 김종규 어머니가 말하는 우리아들

096 해시태그 인터뷰
뒷모습에 실루엣까지도 똑같은
김유택, 김진영 부자를 만나다

100 중앙대 연습벌레 김국찬
완벽한 스코어러를 꿈꾼다

106 '선일 농구의 대부' 황신철
39년 간 코트에 남긴 발자취를 돌아보다

110 THE MOST VALUABLE PLAYERS
제42회 협회장기 전국 남녀중고농구대회
영광의 MVP들

112 TEAM REPORT
천안쌍용고등학교

116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MY PLAYER
김정은(우리은행), 김태술(삼성)
장재석(오리온), 전태풍(KCC)

124 홍경기, 몽골에 가다
다시 한 번 꿈꾸는 프로 진출, 그리고 이글스의 발전

126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첫 공격 농구 시대를 연 아워백과 셀틱스

130 Flashback! 2008-2009시즌, 세 남자에게 생긴 일

136 “도전에는 한계가 없다”
휠체어농구선수 원유민

140 NBA 팬들을 위한 원정팀의 작은 선물
POST GAME SESSION

143 OVERTIME







008 EDITOR'S LETTER

010 손대범의 판볼 다이어리
'손대범을 밟아라' 후기

012 NEWS LOCKERROOM
20주년 맞은 LG의 레전드들

014 JUMPBALL's PICK
우리가 뽑은 장면들

022 SPOTLIGHT
김아름(신한은행), 박재한(KGC)
이하은(KEB하나은행)

028 HOW ARE YOU?
삼일상고 코치 강혁
그대는 영원한 PICK N’ ROLL 마스터

032 WOMEN WE WANT
전자랜드 치어리더 윤요안나
뮤지컬 배우에서 치어리더가 되기까지

038 WKBL 플레이오프 현장 에세이
정상으로 가는 길을 함께 하다

COVER STORY : SEASON REVIEW

044 2016-2017시즌 KBL을 기억해야 할 50가지 이야기

058 PLAYOFFS PREDICTION
점프볼 편집부가 전망한 2017년 플레이오프

060 직격인터뷰 : 이재민 KBL 경기본부장
심판에 대한 오해와 불신, 계속 줄여가겠다

063 KBL 심판으로 사는법
경기심판 - 평가 - 교육으로 이어지는 긴장된 일상

064 KBL 심판이 직접 설명하는 논란의 그 규칙들

068 류동혁 칼럼
FACT CHECK : 감독의 게임
떠나는 자, 남는 자, 그리고 선택받는 자

072 정지욱의 용병닷컴
막 내린 정규리그, 재계약 유력 주자는?

076 2016-2017 JUMPBALL AWARDS
2016-2017시즌 정규리그를 빛낸 얼굴들

084 WHO SHOULD BE YOUR ROOKIE?
PO 초대 받지 못한 그들을 위한 추천신인

086 어시스트왕 박찬희
완성형 선수를 꿈꾼다

090 팬들과 함께 한 해시태그 인터뷰
생존자, 챔피언을 바라보다
KGC인삼공사 키퍼 사익스

096 D리그 2차대회 리포트
오늘도 그들은 기회를 향해 달린다

098 KBL 멸종위기 보고서 ②
국내선수 득점왕은 나올 수 있을까?

104 MY FAMILY
어머니 곽지은 씨가 말하는 KCC 송교창
“교창이는 속 깊고 대견한 아이”

106 이원희의 WKBL 신스틸러
심성영(KB스타즈)

110 LOOKBACK
WKBL 감독들이 직접 돌아본
플레이오프 탈락의 이유

114 FANS STORY
프로농구사랑 20년, 열혈 농구팬들을 만나다

120 THE MOST VALUABLE PLAYERS
제54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영광의 MVP들

124 TEAM REPORT
울산 화봉중학교

128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농구에 미친 구단주 졸너와 심판 출신 감독 에크먼

132 JUMPBAL TRIED IT :
ADIDAS CRAZY EXPLOSIVE

136 장애인의 날 특집
국내최초 맞춤형 휠체어 제조업체 휠라인 금동옥 대표
“최초의 자부심, 세계로 이어가고파”
140 DIARY
예비 스포츠마케터 안태경 씨의
모비스 농구단 인턴 체험기

143 OVERTIME







008 EDITOR'S LETTER

012 JUMPBALL's PICK
우리가 뽑은 장면들

018 NEWS LOCKERROOM
5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앞둔 우리은행

020 SPOTLIGHT
김우겸(SK), 최승욱(KCC)
김형경(신한은행)

026 WOMAN WE WANT
서울 삼성 치어리더 안지현

030 HOW ARE YOU?
‘추억의 센터’ 표필상

COVER STORY
TRUE SG 이정현 &
TRUE POST MAN 오세근
AGAIN 2012를 외치다

034 KGC인삼공사 이정현
THE REAL SHOOTING GUARD

038 KGC인삼공사 오세근
라이언킹과 점프볼이 함께 한 15人 토크

044 KGC인삼공사, 무엇이 그들을 강하게 하나

048 제1회 동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REVIEW
KGC인삼공사가 시즌 중 일본에 간 까닭은?

050 류동혁 칼럼
춘추전국시대 맞은 프로농구
우승 걸림돌 아킬레스건 깨뜨리기

ALLSTARS

056 MISSION COMPLETE!
부산상륙작전, 팬 마음 움직였다

058 LET’S GO BUSAN
부산행 KTX 팬 체험기

059 점프볼 & 더스파이크 방담
프로농구 vs 프로배구
여러분의 올스타전은 어땠나요?

062 WKBL 올스타전, MVP와 돌아보다
“감독, 코치님도 같이 뛰면 어떨까요?”

068 TOP VOTE-GETTER 허웅
허웅 팬이 말하는 올스타 팬 투표 1위의 비결은?

072 # & TALK
SNIPER 김지후

076 현장에 묻다
홍보 / 기획 / 마케팅 / 팀 운영 … 부문별 최고는?

082 용병닷컴 1on1
데이비드 사이먼? 찰스 로드?
포스트업 최강자를 찾아라

084 KEB하나 도약 이끈 듀오
어천와 & 쏜튼이 말하는 한국여자농구

090 2017년 대학농구 다크호스
단국대학교

094 TEAM REPORT
NEW COLOR, NEW CHALLENGE : 제물포고등학교

098 RISING STAR
부산중앙고 새 리더 서명진

100 MY FAMILY
동부 허웅 & 연세대 허훈
어머니 이미수 씨가 말하는 우리 아들

104 MY PLAYERS
강계리, 강아정, 변기훈, 이대성

110 ONCE UPON A TIME IN AMERICAN BASKETBALL
NBA를 죽일 뻔했던 경기, NBA를 살린 남자

113 NBA INSIGHT
스트레스 유발자! 이 계륵들을 어찌하오리까?

116 A VERY SPECIAL CAVALIER DAY
아주 특별했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관람기

120 KICKS STORY
대미언 릴라드 농구화 DAME 3

124 휠체어농구
2016-2017 KWBL 챔피언결정전 리뷰

128 OVERTIME







농구… 좋아하시나요?
14인이 기억하는 농구와의 첫 만남

WKBL 감독들에게 묻다
최고 수비수는 박혜진! 역전슛은 누구에게?

휘슬은 누구를 위하여 울리나.
김영기 KBL 총재가 말하는 홈 승률과 홈콜

PEOPLE
김동욱(오리온), 사이먼(KGC), 최은실(우리은행)
김광철(모비스), 김진유(오리온), 이주연(삼성생명)
김은혜 KBS N 해설의원

MY PLAYER
김종규, 강이슬, 오세근, 정영삼

마이클 크레익 & 리카르도 라틀리프
MUSCLE
DUO

'잘 나가는' 서울 삼성의 공격옵션들

연습생이 쏘아 올린 신화
주희정이 만든 1,000경기의 TIME LINE







008 EDITOR'S LETTER

010 2016-2017시즌 1라운드 PER 王은?

012 판타지게임 스토리
손대범의 판볼 다이어리

015 2016-2017 KCC 프로농구 GAME NOTE

TIP-OFF

018 STARTING FIVE

019 THE SHOT

020 SPOTLIGHT
김동욱(오리온), 박인태(LG)
고아라(삼성생명)

032 WOMEN WE WANT
MBC스포츠+ 아나운서 장예인

038 GAME I NEVER FORGET
‘믿을 맨’ 송영진이 꼽은 인생경기
날 아프게 했던 2002년 PO, 날 치유했던 2007년

HARDEN STORY

042 창조의 수염(The Creative Beard)
제임스 하든은 누구인가?

046 INSIDE of adidas Harden Vol.1

JUMPBALL PEOPLE OF THE YEAR

051 2016 PEOPLE OF THE YEAR
2016년 올해의 농구인은 누구?

054 남자선수 수상자 : 양홍석(부산중앙고)
중앙고 전성시대 이끈 고교무대 NO.1

058 부산 중앙고를 빛낸 두 남자
추승균 & 양홍석

062 감독 수상자 : 오세일(군산고)
올해의 농구인, 지도자로서 무한한 영광

066 여자선수 수상자 : 박지수(분당경영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보물

070 FIBA ASIA U18 CHAMPIONSHIP FOR WOMEN
완료 미션 : 세계대회 티켓 획득
남은 미션 : 中, 日을 넘어라!

074 프로농구 외국선수 교체 어떻게 이뤄질까?

078 코트 위 에너지, 게토레이 걸을 만나다!

082 ROOKIE STORY
신인 빅3의 두 축 최준용-강상재
우정과 라이벌 사이

090 해시태그로 돌아보는 스타이야기
부산 kt 박지훈

096 COMEBACK STAR : 김연주(신한은행)
부상 복귀, 3점슛 재장전!

102 WKBL SCENE STEALER
데뷔 10주년! 이제 최희진의 꽃길을 기대해

106 WKBL에 나타난 고공폭격기
우리은행 존쿠엘 존스

110 TEAM STORY : 임호중학교

114 2016년 미생인터뷰 에필로그
미생인터뷰…그 못 다한 이야기

118 COLLEGE STAR
고려대의 새로운 캡틴 김낙현

122 류동혁 칼럼
상향평준화? 리그 발전에 관한 세 가지 의문점

124 정지욱의 용병닷컴+
최고의 2인자, SK 코트니 심스

126 2016-2017시즌 NBA, 기록 행진은 계속 된다

130 최연길의 명장열전
명센터 조련사, 존 탐슨

134 2016-2017시즌 NBA 농구화 관전 포인트

136 서울 여학생 SNS스포츠 기자단
여고생 기자단의 농구 기자 체험기

138 70대 할배들의 저비쾌유(低費快遊)여행기
김영기 KBL총재, <할배들의 무한질주> 출간

140 이 달의 휠체어농구

143 OVER TIME







[2015년 12월]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프로농구-나이 잊은 클라크 “함지훈과 동선? 문제없다”
글 윤언주


[점프볼=안양/윤언주 인터넷기자] 31분 2초 동안 27득점 7리바운드.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 앞에서 나이를 논하는 것은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일이 됐다.
 
울산 모비스는 지난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9-66로 승리했다. 이로서 모비스는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 경기에서 클라크는 27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건강의 비결은 단단한 하체와 원활한 혈액 순환이라고 했던가. 초반부터 모비스는 골밑이 탄탄했고, 패스도 잘 돌았다. 그에 반해 KGC인삼공사는 찰스 로드가 빠져 다소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다.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의 불안한 골밑을 공략했다. 클라크, 커스버트 빅터, 함지훈이 분전했다. 그 중 클라크는 전반전에만 19득점을 올렸다. 상대 높이가 낮아지니 안정적인 슈팅도 가능했다. 2점슛 시도 14개 중에서 13개가 림을 갈랐다(야투율 93%).

한때 모비스에 위기가 오기도 했다. 3쿼터 후반 양동근이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잠시 코트를 비운 것. 그 사이 KGC인삼공사 마리오, 박찬희가 득점을 올리며 추격해왔다. 모비스는 잠시 흔들렸다.

클라크는 이때를 회상하며 “양동근이 너무 걱정됐다.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라며 웃었다.

클라크는 이후에도 부지런하게 코트를 누볐다. 득점 뿐 아니라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속공까지 가담한 것. 결국 모비스는 KGC인삼공사에 리드 한번 내주지 않고 승리할 수 있었다.

Q.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A.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Q.이날 슛 성공률이 93%에 달했다. 오늘 특히 슛 감이 좋았는지?
A.팀원들 덕분에 골밑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슛 정확도가 높았던 것 같다.

Q.상대팀은 찰스 로드가 빠져있었는데?
A.골밑에 로드가 없어서 경기가 좀 더 쉽게 풀렸다.

Q.4라운드 초반, 유재학 감독은 클라크-빅터-함지훈 동선이 겹치는 것을 걱정하던데?
A.지금은 문제없다. 우리 셋은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선이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움직임을 기다려주기도 한다.

Q.양동근이 3쿼터 중반, 손가락 부상으로 코트를 나갔다.
A.너무 걱정됐다. 매우 심한 부상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패스를 받으려는 도중 (상대와 충돌해서)부상을 당했다. 결국 남은 3쿼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동근은 강인한 사람이다. 다시 돌아와서 팀을 일으켰다.

Q.KGC인삼공사 선수 중 누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지 궁금하다.
A.KGC인삼공사 팀원 모두가 상대하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기는 집중력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다른 경기보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영리하게 풀어나가고자 했다.

Q.4라운드 맞대결은 모비스가 더 공격적으로 경기한 것 같다. 스틸도 더 많았다(10-6).
A.우리는 상대보다 한 발 더 뛰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특히  나는 스틸과 리바운드, 블록에 더 신경 썼다.

Q. 오늘도 30분 넘는 경기시간을 소화했다. 체력에 지장은 없는가?
A. 괜찮다.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나의 체력 유지의 비결이다.

Q.크리스마스에 부산 케이티와 홈경기를 치르는데?
A.늘 그렇듯 더 열심히 뛰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좋은 수비를 보여주겠다.

사진 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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